보도자료
2021-10-18

서울의 대표 업무지구인 여의도와 신규 업무지구로 떠오른 마곡, 상암DMC가 삼각벨트를 형성하면서 그 최중심에 있는 주거밀집지역 화곡동이 주목받고 있다.

은행·증권·보험·방송 관련 기업은 물론 국회의사당 등 주요 기관이 밀집해 있는 여의도(YBD)와 더불어 강서구 마곡지구와 상암DMC가 서울 서부권을 대표하는 업무지구로 뜨고 있다.

마곡지구는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136개 기업이 입주해 상시 근무자가 약 17만명에 달한다. 여기에 마곡 마이스 복합단지까지 조성되고 있어 서울 서남권 대표 업무지구로 급부상하는 중이다.

상암DMC는 디지털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무지구로 방송사와 IT기업, 첨단산업센터 등이 속속 입주하면서 국내 최대 디지털미디어 클러스터로 자리 잡았다. MBC글로벌미디어센터, YTN, SBS프리즘타워, KBS미디어센터, 종합편성채널 방송국 등이 밀집해 있다.

이처럼 서울 서부권 중심 업무지구로 마곡-여의도-상암 삼각벨트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업무지구 삼각벨트 최중심에 위치한 주거밀집지역 화곡동이 떠오르고 있다. 

2021-10-18

최근 청약 제한, 부동산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오피스텔이 수요자들 사이 대체 주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올 4분기 오피스텔 공급 물량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돼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7% 상승했다. 지난 7월 상승률이 0.18%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배 이상의 상승한 것이며, 지난해 7월 0.79%의 상승률 이후 13개월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다.

오피스텔의 인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사이 공급 물량은 줄어들 것을 보이다. 지난 9월 29일 부동산 114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전국에서 17개 단지, 8,428실의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공급량인 10,808실과 비교하면 약 22.0% 줄어든 물량인 데다, 올해 3분기 공급량인 14,903실과 비교하면 약 43.4%나 적은 물량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0년 4분기 공급 물량인 6,563실 이후 10년 만에 나타난 최저치로 향후 신규 오피스텔이 더욱 희소해질 것으로 보인다.

2021-10-18

재테크 수단으로 명품 구매한다?!

최근 MZ세대라 불리는 2030세대들의 새로운 투자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명품 시계, 명품 가방 등을 비롯해 하이엔드 주거시설까지 ‘명품’을 단순히 자기만족이 아니라 하나의 재테크 수단으로 구매하는 것이다.

MZ세대는 새롭고 이색적인 것을 추구하는 젊은세대를 뜻하는 말로, 이들은 미래보다는 현재를, 가격보다는 취향을 중시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돈과 시간을 적극적으로 투자한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고가 명품을 구매하고 소비하는 층은 한정적이었는데 최근 MZ세대로 불리는 젊은 세대의 소비패턴이 명품 브랜드 소비층으로 유입되면서 명품 브랜드 시장이 활황을 맞이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26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운영 중인 10개 브랜드 명품 전문점의 MZ세대 매출 비중이 68%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 동기간의 MZ세대 매출 비중인 41%와 비교해 27% 상승한 수치다. 또한 대구신세계백화점은 올해 MZ세대의 명품 매출 비중이 약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 역시 지난해와 비교해 20% 높다.

이와 같이 MZ세대의 명품 구매가 늘어나는 이유로, 중고거래 등이 활발해 지면서 명품소비가 곧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가치관이 성립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021-10-18

최고 147대 1의 우수한 청약 경쟁률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강서구의 첫 하이엔드 주거시설 '더챔버(The Chamber)'가 성황리에 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0대 영앤리치들이 대거 몰려 눈길을 끈다.

'더챔버(The Chamber)'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더챔버의 청약 신청자 및 계약자들의 경우, 강남을 비롯해 서초, 송파, 강서 등 재산 상위 4위 지역에 거주하는 젊은 부자들의 비중이 높았다. 특히 하이엔드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소위 MZ세대로 불리는 20대 계약자들의 비중이 매우 높아 화제가 되고 있다.

높은 청약경쟁율로 흥행에 성공한 더챔버의 청약열기는 지난 27일(월)부터 28일(화)까지 진행한 정당 계약까지 이어져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다. 현재 일부 호실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청약에서 당첨되지 않은 영앤리치들이 꾸준히 견본주택인 더챔버 갤러리를 찾고 있다.

업계에서는 젊은 고소득 수요자들이 '더챔버(The Chamber)'를 조명하고 있는 이유로 MZ세대들이 선호하는 차별화된 설계와 인테리어, 고품격 컨시어지 서비스에 더하여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날 예정인 화곡역과 지하로 직통 연결될 예정으로 뛰어난 미래가치까지 갖췄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한다.

2021-10-18

한양건설이 서울 강서구 첫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선보이는 '더챔버(The Chamber)'가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청약결과 최고 1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와 차별화된 상품성, 컨시어지 서비스에 지하철 5호선 화곡역과 지하로 직통연결(예정)되는 특징 등으로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청약 접수를 받은 지난 3일 내내 열기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아파트의 경우 규제가 많고 진입장벽이 높아 이 단지와 같은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다"며 "기존 하이엔드 상품의 강남권역에서 서울 전역으로 공급 전이현상이 가속화돼 지역 첫 하이엔드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2023년 서부광역철도 대장홍대선(예정)과 2027년 2호선 청라연장선(예정) 등 화곡역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되며 인근에선 마이스(MICE) 복합단지 개발사업, 가양동 옛 CJ제일제당 부지 개발 사업, 김포공항 복합시설 개발사업 등이 추진된다.

2021-10-18

지상 3층~지상 12층 총 154실, 화곡역 초역세권 입지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강서구 아파트값이 2주 연속 서울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

한국부동산원 발표한 9월 2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9월 13일 기준)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아파트값 주간 상승률이 0.29%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 강서구는 전주(0.30%)에 이어 2주 연속 서울 내 아파트값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강서구 집값 상승세는 마곡이 주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인근 마곡엠벨리13단지 힐스테이트마스터는 지난달 8월 역대 최고가인 16억8000 만원에 손바뀜했다.

마곡지구 부동산 시장이 다양한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인기를 누리면서 방화, 화곡 등 인근 지역도 활기를 띠고 있다. ‘범마곡지역’인 이 지역들은 마곡동과 비교해 마곡지구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에 최근 투자자 관심이 범마곡지역으로 쏠리고 있다.

2021-10-18

한양건설은 강서구 최초의 하이엔드 주거 시설 ‘더챔버(The Chamber)’의 청약접수가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한양건설에 따르면 ‘더챔버(The Chamber)’는 서울 강서구 강서로에 들어선다. 단지 규모는 지상 3층~지상 12층, 총 154실이며, 지하 2층~지상 2층에는 화곡역과 직통연결되는 상업시설 ‘챔버 아케이드(Chamber Arcade)’가 함께 조성된다.

화곡동에 들어서는 ‘더챔버(The Chamber)’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나고 있는 화곡역과 직통연결 되는 초역세권 입지다. 5호선이 지나는 화곡역에 2023년 서부광역철도 대장홍대선(예정), 2027년 2호선 청라연장선(예정)이 개통할 예정이다.

강서구에 추진 중인 개발호재들의 수혜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한양건설의 설명이다. 우선 마곡지구에선 총사업비 3조3000억원을 투입해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46만㎡)의 약 1.8배 규모로 조성되는 마곡 마이스(MICE) 복합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1-10-18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공간 '더챔버(The Chamber) 오피스텔'이 오는 9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인 가운데, 업계 및 부동산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뛰어난 입지 및 상품성으로 벌써부터 문의가 뜨거워 이 단지가 청약 흥행에 성공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청약 신청은 9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3일간(9시~17시) '더챔버(The Chamber)'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당첨자는 9월 27일(월) 10시~12시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정당 계약은 27일(월) 14시~17시, 28일(화) 10시~14시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더챔버(The Chamber)'는 화곡역 초역세권이라는 탁월한 입지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 뛰어난 상품성 등을 모두 갖춘 희소성 높은 주거공간으로 일찍부터 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서구 일대에서는 공급된 적 없던 첫 하이엔드 오피스텔인 만큼 지난 9월 15일 오픈한 견본주택 더챔버 갤러리에도 다수의 예비 청약자들이 다녀갔다.

2021-10-18

수도권 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업무지구로 떠오르고 있는 마곡지구의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자, 그 주변에 위치한 범마곡 지역들 역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마곡지구는 판교테크노밸리의 5배이자 상암DMC의 6개 규모의 업무지구로 공항, 도로, 철도, 한강 수운 등 편리한 교통망을 지척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지역으로 기업하기 좋은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많은 기업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LG, 롯데, 코오롱, 이랜드, 에스오일, 넥센 등 대기업의 R&D연구센터가 입주하는 등 국내 대표 업무지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서울 최대의 MICE 시설인 마곡 MICE 복합단지까지 조성되고 있어 향후 그 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받는 상황이다.

2021-10-18

한양건설이 서울 강서구 강서로 174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더챔버(The Chamber)’의 견본주택 더챔버 갤러리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오피스텔은 한양건설이 새롭게 론칭한 주거 브랜드 ‘더 챔버’가 처음 적용된다. 지상 3층~지상 12층, 총 154실이며, 지하 2층~지상 2층에는 5호선 화곡역과 직통 연결되는 단지 내 상업시설 ‘챔버 아케이드(Chamber Arcade)’가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15평 이상 주택에는 2개 이상의 욕실이 설치되고, 각 가구는 전면에 방과 거실을 나란히 배치한3~4베이(Bay)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일부 주택에는 테라스도 제공된다. 여기에 넓은 펜트리를 비롯해 현관 앞 세대별 스토리지 공간, 파우더 및 드레스룸, 별도의 세탁공간, 넓은 주방 수납공간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을 갖춰 아파트 못지 않은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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